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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오늘] ‘일감몰아주기 논란’ 동화약품…지분승계 끝낸 LG 구광모 행보는?

기사승인 2018.11.06  07: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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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공정위와 국세청이 대기업 공익법인에 칼날을 들이대고 있는 가운데 중견기업에도 확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감몰아주기 논란이 있는 동화약품의 윤도준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공익법인 가송재단도 제재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동화약품·동화지앤피 CI

[김 기자의 까칠뉴스] ‘일감몰아주기 논란’ 동화약품-동화지앤피…공익법인 가송재단은?

까스활명수와 후시딘 그리고 판콜 등으로 유명한 제약회사 동화약품이 윤도준 회장 오너 일가의 회사에 일감몰아주기가 수년 전부터 지적이 돼 왔던 사실은 제약업계 관계자라면 다 아는 사실이죠. 바로 동화약품과 이 회사의 의약품 병을 제작하는 동화지앤피가 지목 대상 화사인데요.

두 회사 간의 일감몰아주기 지적에 대해 몇 년 전 동화약품 관계자는 한 언론에 “내부거래 문제는 대기업에만 해당하기 때문에 우리와는 상관없다”라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94

   
▲ 문체위 국감에서 질의 역풍 논란 등으로 묻힌 감이 있지만 국가대표 선발문제, 그리고 병역특례에 대해 자세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이상헌 의원의 지적을 주목할 만 하다. ⓒ이상헌 의원실 제공

[국감 인물④이상헌] 국가대표 선발문제, 자세한 데이터로 지적

지난 6·13 재보선을 통해 원내에 입성한 초선의원들은 모두 11명이다. 이들이 국회 입성 약 4개월 만에 실시된 첫 국정감사에서의 활약상을 <시사오늘>이 살펴봤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북)은 국가대표 선발과정과 병역특례제도에 집중했다.

문체위 국감은 이미 선동렬 야구대표팀 감독의 증인 출석 등으로 세간의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같은 당의 손혜원 의원이 선 감독에게 포화를 퍼붓다가 오히려 '역풍'을 맞는 등 오히려 초점은 다른 곳으로 넘어갔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33

지분승계 완료 LG 구광모, 향후 행보는? "첫 임원인사로 색깔 드러낼 것"

   
▲ 구광모 LG그룹 회장. ⓒLG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승계작업을 마무리함에 따라,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고(故) 구본무 선대 회장의 ㈜LG 주식 11.3% 가운데 8.8%를 상속했다. 이로써 구 회장의 ㈜LG 지분율은 기존 6.2%에서 최대주주에 해당하는 15.0%로 늘어났다. 2대 주주는 구 회장의 숙부인 구본준 부회장(7.2%)이다.

이번 상속에 따라 구 회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상속세를 납부하게 된다. 주식 상속세는 고인이 사망한 시점을 기준으로 전후 2개월씩 총 4개월치의 평균 주가가 기준이며, 이 기간 동안 ㈜LG의 1주당 평균 가격은 약 7만9000원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52

   
▲ KB금융그룹의 57번째 복합점포 'KB GOLD&WISE 여의도종합금융센터'ⓒKB금융그룹

은행권, 복합점포 확대로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고객들의 니즈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합점포 확대에 나서고 있다.

KB금융은 지난 7월 은행·증권 복합점포인 ‘KB GOLD&WISE 여의도종합금융센터’를 여의도 ‘The-K타워’에 신규 오픈 했다. KB금융의 복합점포에서는 고객의 자산을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고객의 투자성향과 니즈에 맞는 최적의 종합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60

   
▲ 지난 10월 주식시장 대비 원·달러 환율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한국투자증권

“원화 강세 흐름, 올 연말까지 지속” 전망 등장

최근 한 달 새 주식시장에서 큰 폭의 조정이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은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통상적으로 환율급락과 주가가 이른바 ‘역의 상관관계’를 보여줬던 것에 비하면 다소 이례적이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21.6원)보다 1.9원 오른 1123.5원으로 장 마감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65

임영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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