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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앞장서는 ‘건강한 게임문화’

기사승인 2018.01.28  16: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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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현정 기자)

   
▲ ⓒ넷마블

18번째 생일을 맞이한 글로벌 모바일 게임사 넷마블이 건강한 게임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2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문화적 가치 확산을 통한 우리 사회의 미래 경쟁력 제고’라는 목적 아래 기업이 가진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공익사업을 개발하고, 진정성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넷마블은 ‘문화 만들기(게임문화체험관, 전국 장애학생e페스티벌, 게임소통교육 등)’, ‘인재 키우기(게임아카데미, 견학프로그램 등)’, ‘마음 나누기(어깨동무문고, 임직원 봉사활동 등)’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행사를 마련했다.

우선 넷마블은 원활한 사회공헌 실시를 위해 지난 23일 ‘넷마블 문화재단’을 공식 출범했다. 또 오는 2020년 신사옥 완공 시기에 재단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게임 박물관을 비롯해 대규모 도서관, 게임 캐릭터 공원, 지역 청소년 교육을 위한 게임아카데미 등 교육기관을 설립한다.

넷마블이 실시하는 여러 가지 사회공헌 중 가장 오래된 활동은 ‘게임문화체험관’이다. 11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31개소가 개관됐다. 지난해 11월에는 게임문화체험관 성과와 활용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 ‘게임문화체험관 10주년 컨퍼런스’도 개최한 바 있다.

아울러 생생한 체험교육을 통한 ‘미래 게임 인재 키우기’도 실시한다. 게임아카데미는 미래 게임 인재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제 게임개발 과정 교육을 제공하고 차세대 게임 산업 리더로서 성장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새롭게 시작됐다.

   
▲ ⓒ넷마블

또 게임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을 사옥으로 초청해 임직원 강사들의 강의와 멘토링, 라운딩을 통해 게임 산업 및 진로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견학프로그램’도 2014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유·아동을 대상으로 장애인권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교육하기 위한 동화책도 발간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는 해당 동화책을 활용한 인권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동화책을 활용해 보다 쉽고 즐거운 교육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별도의 교구도 제작했다. 특히, 동화책 내용에 기반한 '스토리텔링 어드벤처 게임'도 제작해 멀티미디어 교육 환경에 익숙한 유아, 초등학생들이 장애 인권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하고 고민할 수 있게 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넷마블은 게임업계에서 가장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바탕으로 지난 2016년부터는 인재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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