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수협중앙회 김임권, “2018년도 경영목표는 수익규모 5000억 원”

기사승인 2018.01.12  18:03:38

공유
default_news_ad1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 김임권 수협중앙회 회장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다. ⓒ수협중앙회

김임권 수협중앙회 회장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하고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김 회장은 12일 수협 천안연수원에서 “금년 경영목표는 수익규모 5000억 원을 돌파하는 것”이라며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서 공적자금을 조기에 상환하여 어업인 지원 기능을 조속히 회복하자”고 전체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또 김 회장은 12일 워크숍 현장을 찾아 참석 임직원들과 신년 경영 방향과 주요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회장은 “수협 최대의 화두는 공적자금 조기상환”이며 “새해에도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할 수 있도록 전체 임직원 모두가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수협중앙회는 지난해 수협은행 2508억 원, 중앙회 362억 원, 회원조합 1826억 원 등 전체 조직이 4696억 원에 이르는 세전이익을 거둔 것이라고 잠정 집계한 바 있다.

전기룡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만평

1 2 3
set_P1

카드뉴스

1 2 3
item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