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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당신에게 맞는 2018년 커피전문점 다이어리는?

기사승인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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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 이미지 출처=Getty Image Bank)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커피전문점의 다이어리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할리스커피가 다이어리를 내놨습니다. 세 곳 모두 키워드는 콜라보입니다. 

스타벅스는 10월 27일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과 협업한 플래너 5종을 내놨습니다. 내지는 위클리, 데일리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고객 선호도를 바탕으로 크기는 3가지로 제작했습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플래너에 동일 색상의 전용 파우치도 함께 제공합니다. 

스타벅스 플래너는 12월 31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17잔의 음료를 구매해 e-스티커를 모은 고객들에게 선착순 증정됩니다. 별도 구입을 원하는 경우 권당 3만25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자인 레터스&프렌즈’와 협업한 ‘2018 투썸 플래너’를 11월 1일 출시했습니다. 플래너 판매가는 권당 2만6000원입니다. 

투썸 플래너는 영문 브랜드명(ATWOSOMEPLACE)의 ‘T’를 간결하게 디자인했습니다. 속지는 2018년, 2019년 2년 캘린더와 월간, 주간, 프리노트로 구성됐는데요. ‘COFFEE TIME’, ‘CHEER UP’, ‘SMILE’ 등 문구를 인쇄한 스티커도 동봉돼 있어 재미를 더했습니다. 

할리스커피도 11월 1일 편집숍 브랜드 29CM와 협업한 ‘2018 할리스커피 플래너’ 6종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플래너는 유명 작가 6인의 개성을 담은 6종의 라인업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할리스커피 플래너는 겨울 시즌 메뉴 2개와 일반 음료 5개 등 7개를 구매하면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플래너에는 음료 무료 쿠폰 4종과 플래너의 고정 및 펜 거치가 가능한 플래너 밴드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별도 판매 가격은 2만9000원입니다. 

업계의 상술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플래너 구매 열기는 매년 식지 않고 있는데요. 다이어리 웃돈 판매, e스티커 사고팔기 등의 웃지 못할 풍경도 벌어지기도 합니다. 각사의 이벤트 항목을 잘 따져봐야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겠죠?

그래픽= 김승종/글= 안지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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