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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표절시비 휘말려

기사승인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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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말아요 그대〉, 독일 밴드곡과 유사 의혹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가수 전인권(63)이 표절시비에 휩싸였다. 논란이 된 곡은 지난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쓰이며 다시 유명세를 탄 <걱정말아요 그대>(작사·작곡 전인권, 2004)다.

최근 일부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전인권 4집 '전인권과 안 싸우는 사람들'(2004) 수록곡 '걱정말아요 그대'가 독일 밴드 블랙 푀스(Black Fooss)가 1972년 발표한 '드링크 도흐 아이네 멧'(Drink doch eine met)과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6일 주요 포탈 사이트에는 '걱정말아요 그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젯거리로 부상했다.

이와 관련, 전인권 측은 이날 "표절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김병묵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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