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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사랑을 알리는 애니메이션’… 롯데시네마,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 단독 개봉

기사승인 2018.01.29  11: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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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기범 기자) 

   
▲ 애니메이션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 포스터 ⓒ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는 제41회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대상, 제21회 판타지아영화제 관객상 수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를 오는 31일 단독 개봉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는 음악만이 유일한 소통의 창구인 ‘카이’와 사랑스런 인어 소녀 ‘루’가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이야기를 담은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의 개봉 전날인 30일에는 저녁 7시 30분부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건대입구점에서 스페셜 패키지 상영회가 진행된다.

스페셜 패키지 상영회는 영화 관람과 함께 한정판 굿즈 세트까지 소장할 수 있는 기회로 투명 텀블러와 스티커가 함께 제공된다. 또한, 31일부터는 관객들에게 투명 카드 2종 SET이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의 티켓을 제시하면 1인당 1SET를 받을 수 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 뮤직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극장을 찾는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 뮤직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인증하면 총 10명에게 투명 텀블러와 스티커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내달 2일에는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의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내한해 국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유아사 감독은 최근 넷플릭스에서 〈데빌맨: 크라이 베이비〉의 연출을 맡아 일본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내한 일정 동안 유아사 감독은 GV와 무대인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직접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김기범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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