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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점주·직원 대상 장인교육 실시

기사승인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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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 피자알볼로가 지난 27일 장인교육을 실시했다. ⓒ피자알볼로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지난 27일 2017년 두 번째 장인 교육을 실시했다.

피자알볼로의 장인 교육 세미나는 본사 직원을 비롯해 직영점, 가맹점 점주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교육으로, 100년 가는 장인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회사의 비전과 가치 및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장인 교육에서 ‘Back to the Basic’이라는 테마로 이루어진 강의와 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날 특별 강연을 맡은 키친 디렉터 민강현 대표와, ‘장사의 神’ 저자 김유진 대표는 피자알볼로의 임직원들을 위해 각각 ‘마음(心)시리즈’와 ‘장사는 전략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알볼로형제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에서는 알볼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점주들과 임직원들이 서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피자알볼로는 100년 가는 장인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직원들과 점주님들을 대상으로 장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강연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오래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피자알볼로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지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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