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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금호타이어 본사 방문

기사승인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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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 이한섭 금호타이어 사장(오른쪽)이 본사를 방문한 토트넘 손흥민 선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의 손흥민 선수가 팀 동료인 카일 워커,  케빈 비머, 벤 데이비스와 함께 24일 팀의 공식 후원사인 금호타이어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한섭 금호타이어 사장은 이날 손흥민 선수와 동료 선수들을 만나 환담하고 특히 지난 시즌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준우승을 이끌며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 선수를 축하했다. 손흥민 선수는 팀을 대표해 금호타이어의 파트너십에 감사를 표하고 한국기업인 금호타이어의 후원이 힘이 됐다고 전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7월 토트넘 핫스퍼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금호타이어는 토트넘의 홈구장인 '화이트 하트 레인(White Hart Lane)'에서 열리는 리그·컵 대회 경기 중 LED 광고, A-보드 광고, 경기 책자, 홈페이지 등을 통해 브랜드를 노출하고 있다.

또한 토트넘 로고와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대표 선수들의 이미지를 마케팅 활동에 활용하는 한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 축구교실 등에도 선수들을 초청할 계획이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5년간 후원한 바 있으며 그 이후에도 유럽 축구리그 주요 팀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현재는 토트넘 핫스퍼 이외에도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의 올림피크 리옹과 독일 분데스리가의 샬케04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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