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GS건설, '위례포레자이' 청약일정 변경

기사승인 2018.12.26  14:15:55

공유
default_news_ad1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GS건설은 '위례포레자이' 청약일정이 변경됐다고 26일 밝혔다.

당초 위례포레자이는 연내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분양승인 문제로 일주일 가량 밀리게 됐다.

변경된 청약일정은 오는 1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같은 달 3~4일 1순위, 2순위 청약이 각각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4일이며, 정당계약은 같은 달 25~29일로 계획됐다.

특별공급(71가구)을 제외한 일반분양(487가구)의 50%를 가점제 방식으로 먼저 선정하고, 나머지 50%를 추첨제로 배정한다. 추첨제의 75%는 무주택자에게 우선권이 제공된다. 실질적으로 전체 일반분양 가구의 87.5%(가점제 50%+추첨제37.5%)가 무주택자에게 우선 배정된 셈이다.

가점제와 추첨제 모두 지역 우선 공급으로, 하남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전체 가구의 30%가 우선 배정, 이후 경기도 거주자 20%, 서울∙인천 거주자 50% 순으로 당첨 기회가 주어진다. 공공택지 분양으로 전매 제한기간은 8년(분양 가격이 주변 시세 70% 미만 시)으로 제한된다.

경기 하남 위례지구 A3-1블록에 들어서는 위례포레자이는 지하 4층~지상 22층, 9개동, 전용면적 95~131㎡, 총 55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820만 원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 대치동 983-5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만평

1 2 3
set_P1

카드뉴스

1 2 3
item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