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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오늘] 당협위원장은 지구당위원장과 같은 개념?…백화점 ‘미리 크리스마스’ 돌입

기사승인 2018.11.08  07: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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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 금권선거의 온상으로 지목된 지구당은 2004년 일명 ‘오세훈법’이 통과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뉴시스

[잘못된 정치상식] 당협위원장은 지구당위원장과 같은 개념이다?

정치 관련 기사를 읽다 보면, ‘당협위원장’이라는 말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과거의 지구당위원장’이라는 설명이 따라붙는다. 이 기사를 읽은 독자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아, 당협위원장과 지구당위원장은 같은 말이구나!’

과연 그럴까. 우선 지구당위원장의 개념부터 살펴보자. 2004년 개정 이전의 정당법 제3조는 ‘정당은 수도에 소재하는 중앙당과 국회의원 지역선거구를 단위로 하는 지구당으로 구성한다’고 돼 있었다. 즉 지구당은 중앙당의 하부 조직이자 지역 조직 개념이었고, 이 지구당을 책임지는 사람이 지구당위원장이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020

   
▲ 유통업계가 연말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백화점

백화점 ‘미리 크리스마스’ 돌입…연말특수 어디가 웃을까?

유통업계가 연말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는 연말 성수기 시즌으로 꼽히는 만큼 11월 초부터 크리스마트 트리 등 조형물 설치는 물론, 올해 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매출을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12월 31일까지 서울 소공동 본점 코스모너지 광장에서 국내 최대 높이인 23m 규모의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도 오는 9일 서울 남대문 본점에 설치한 20m 높이 대형 트리의 점등을 시작할 예정이며, 현대백화점은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점 정문에 ‘눈 내린 마을의 행복한 풍경’을 콘셉트로 13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028

   
▲ <시사오늘>은 'SWOT 기법' 분석 코너 '기업's 왓'을 통해 넥슨에 대해 짚어봤다. ⓒ시사오늘 그래픽=김승종

[기업's 왓] 넥슨, 독립 스튜디오 통해 성장동력 확보…신규 IP 부진 ‘흠’

국내 기업들이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업체는 보수적인 경영 전략을 선택해 투자를 줄이기도 하고, 또 다른 업체는 공격적인 투자 전략을 통해 맞불을 놓기도 한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어떤 강점과 약점, 그리고 어떤 기회와 위기가 있을까. <시사오늘>은 'SWOT 기법'(S-strength 강점, W-weakness 약점, O-opportunity 기회, T-threat 위협)을 통한 기업 분석 코너 '기업's 왓'을 통해 넥슨에 대해 짚어봤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034

   
▲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018 KB 자산관리 페어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KB금융

[은행고객 곁으로②] KB금융 윤종규號, 고객과의 소통 강화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일반적인 금융업무뿐 아니라 맞춤형 상품 제공, 세미나, 자산관리 특강 등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들을 속속 내놓고 있다.

KB금융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고객들과의 소통을 통한 자산관리 극대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먼저, 지난 6일 KB국민은행은 50대 우수고객 30명을 초청해 ‘KB 골든라이프 인생설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인생설계 아카데미는 제2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는 은퇴직후의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자산 및 건강관리, 사회공헌활동 등 맞춤교육을 통해 인생 재설계 종합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027

   
▲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지난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카드사 마케팅 비용 축소 두고 노-사-정 긴장 고조

카드수수료 인하를 두고 금융당국과 카드사, 그리고 노조 간 갈등의 폭이 점점 더 깊어지는 모양새다.

금융당국은 마케팅 비용 절감을 통해 수수료 인하에 따른 부작용을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카드사는 업계 내 생태계가 훼손될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노조 역시 카드수수료 인하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지난 달 29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지역 금융 활성화 간담회에서 카드 수수료 개편 진행 상황을 묻는 질문에 "카드사가 외형 확대에 중점을 두고 경쟁했는데 마케팅 비용이 지난해 6조 1000억 원으로 늘었다"며 "이 부분에 대한 합리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032

   
▲ <두개의 빛 : 릴루미노>, 고래먼지>, <별리섬> 포스터. ⓒ삼성전자

<두개의 빛 : 릴루미노>부터 <별리섬>까지… 삼성전자가 만든 기업 홍보의 새 장

지난달 25일 SNS에 공개된 단편영화 <별리섬>의 조회 수가 이례적 기록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기업 홍보 방식이 재조명 받고 있다.

삼성전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웰컴 투 동막골>의 배종 감독이 연출한 <별리섬>은 7일 현재 유튜브 기준으로 3200만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언론과 대중에 공개된 지 2주만에 이룬 폭발적 흥행세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031

전기룡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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