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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오늘] 롯데카드, 통합모바일 앱 ‘롯데카드 라이프’ 선봬 등

기사승인 2018.07.23  15: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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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롯데카드가 23일 모바일 신용카드 플랫폼 ‘롯데카드 라이프’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 ⓒ롯데카드

롯데카드, 통합모바일 앱 ‘롯데카드 라이프’ 선봬

롯데카드가 고객 생활을 중심으로, 최적의 혜택과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신용카드 플랫폼 ‘롯데카드 라이프(LIFE)’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카드 라이프’는 결제, 혜택, 금융, 문화 등에 고객의 신용카드 생활 전반에 걸쳐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AI), 핀테크 등 최신기술을 집약해 구축한 신용카드 생활 플랫폼이다.

특히 고객을 200여개 선호 지수로 분류하고 위치, 상황, 경험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초 개인화 서비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금융서비스 신청부터 결제 계좌 실시간 잔액 조회까지 한번에 가능한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이외에도 △나의 소비패턴을 체크할 수 있는 ‘나만의 캘린더’ △카드 발급, 금융서비스 신청 등 고객 업무처리가 가능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로카(LOCA)’도 함께 지원한다.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이번에 오픈한 ‘롯데카드 라이프’ 앱은 고객 생애 단계별 최적의 가치를 제공하는 맞춤형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역량과 기술을 투입했다”며 “이를 시작으로 롯데카드는 본격적인 라이프 플랫폼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롯데카드 라이프는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롯데카드 라이프’로 검색 후 앱 설치 또는 업데이트를 클릭하면 사용할 수 있다.

   
▲ 현대캐피탈의 카셰어링 플랫폼 ‘딜리버리 카’가 이마트와 제휴관계를 체결한 뒤 이마트 픽업존에서 딜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픽업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23일 공개했다.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 이마트에서 사용 가능한 ‘픽업형 카셰어링’ 서비스 오픈

현대캐피탈의 카셰어링 플랫폼 ‘딜리버리 카(이하 딜카)’가 이마트와 제휴해 이마트 픽업존에서 딜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픽업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딜카는 딜리버리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난해 론칭 후 8개월 여 만에 회원 수 40만 명을 돌파했다. 전국 200여 중소 렌트사와 제휴해 플랫폼과 마케팅은 딜카가, 차량 운영과 관리는 렌트사가 각각 담당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금번 오픈한 ‘픽업형 카셰어링 서비스’는 고객이 딜카 앱을 통해 카셰어링을 예약할 경우, 이마트 점포 내 주차장에 설치된 픽업존에서 딜카를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픽업존은 고객 편의를 위한 차량 대여·반납 장소로 이마트 9개 점포에 구축돼 있다. 픽업존이 설치된 점포는 △서울 목동점 △마포점 △상봉점 △은평점 △명일점 △가양점 △성수점 △청계천점 △경기 부천 중동점이다.

차량은 경차부터 소형, 중형, 대형, SUV 차량까지 구비돼 있으며, 대여 및 반납은 오전 10시~오후 10시 사이에 가능하다, 향후 24시간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차량대여 15분 전까지 딜카 앱을 통해 10분 단위로 예약 가능하다. 사용시가은 최소 1시간이다.

딜카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마트 전국 점포에 서비스를 확대해, 이마트와 함께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 태그원카드 네이비 카드 플레이트 ⓒ하나카드

하나카드, 가족생활 중심 혜택 제공 ‘#tag1카드 Navy’ 출시

하나카드가 온라인 전용상품 ‘#tag1’ 시리즈의 신상품 ‘#tag1카드 Navy(태그원카드 네이비)’를 23일 출시했다.

‘태그원카드 네이비’는 학원·아파트관리비·쇼핑·주유·대형마트 등 가족생활에서 필수로 이용하는 업종에서 혜택을 원하는 30~50대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라는 것이 하나카드의 설명이다.

최근 3개월 동안 매달 10만 원 이상 연속 이용시에는 우대 할인율이 적용된다. 또, 최초 카드 사용 등록 월 포함 4개월 동안 우대 할인율이 적용돼 고객의 부담을 한층 덜어냈다.

주요 혜택으로 △학원업종 이용금액 및 아파트관리비의 최대 10%, 각 월 1만 원까지 청구할인 제공 △우대서비스 적용 시 대형마트 이용금액의 5%, 월 최대 5000원 청구할인 혜택 △빕스·TGIF·아웃백 등 외식 이용금액의 10%, 월 최대 1만 원까지 청구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카드 연회비는 국내외겸용 1만 2000원이며, 카드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공식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스마트오더’ 장보기 서비스 개시

   
▲ 신한카드가 신한FAN 앱을 통해 전국 도매시장에서 장보기가 가능한 ‘스마트 오더’ 서비스를 23일 개시했다.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신한FAN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국 유명 도매시장에서 장을 볼 수 있는 ‘스마트오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장보기 서비스에 이어 음식 배달, 픽업 서비스 등도 이르면 다음 달 초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스마트오더 장보기 서비스는 도매시장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최초의 O2O서비스이다. 신한FAN 앱을 통해 도매시장에서 파는 농수산물, 축산물 등을 언제 어디서나 구매할 수 있다.

현재 가락시장과 제주 동문시장 두 곳의 상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점차 지원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한카드 스마트오더는 신한FAN 회원이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신한카드가 없는 고객도 신한FAN의 선불식 전자지급 서비스 ‘FAN머니’로 결제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의 연결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련 분야의 스타트업 기업인 포켓모바일, 푸드테크, KCL 또 지역 상권에 기반을 둔 여러 업체들과 제휴를 통해 상생을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영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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