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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사회, 평창동계올림픽 지원금으로 50억 기부

기사승인 2018.01.26  16: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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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기범 기자) 

   
▲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왼쪽에서 셋째)과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오른쪽에서 셋째)이 26일 올림픽 조직위 서울사무소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지원금 50억원 기부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조직위 서울사무소에서 기부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사회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를 중심으로 기부금 50억원을 자발적으로 집행하기로 결정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은 “전 세계인의 축제이자 국가적 행사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한국마사회도 기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김기범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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