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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8년 생산본부 목표달성 결의대회 실시

기사승인 2018.01.18  10: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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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 쌍용자동차 생산본부 임직원들이 결의대회 후 목표달성 의지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지난 17일 평택공장에서 생산본부 산하 임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과 완벽한 품질 확보, 제조경쟁력 제고 의지를 다짐하는 '2018년 생산본부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최종식 대표이사, 하광용 인력/관리본부장 부사장, 송승기 생산본부장 상무를 비롯해 생산본부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17년 실적과 현장개선/생산활성화 활동 우수 사례 공유, 우수사원·조직 포상, 2018년 경영현황·생산본부 사업계획 설명회, 2018년 목표 달성 결의, 사외강사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우선 쌍용차는 지난해까지 8년 연속 내수성장을 이룬데 이어 올해도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고자, 2018년 올 한해를 흑자 기반 확보를 위한 '기초체력 보강과 도약의 해'로 정했다. 슬로건은 지난해보다 한 단계 도약하는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Jump New 123'으로 정했다.

또한 목표 달성을 위해 △3P(People, Process, Productivity) 역량 강화를 통한 제조경쟁력 확보 △품질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완성품질 확보 △성공적인 생산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행복한 생산일터를 구현하고 상호 발전적 공감을 위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환경 개선안과 커뮤니케이션 방안들을 실행하기로 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생산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글로벌 생산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최근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를 비롯해 최상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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