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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2016 스티비어워드 IBA’ 마케팅 부문 은상

기사승인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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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고려은단이 비즈니스 분야 국제대회인 ‘2016 스티비어워드 IBA’ 마케팅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고려은단

고함량 비타민C 기업 고려은단이 비즈니스 분야 국제대회인 ‘2016 스티비어워드 IBA’ 마케팅 부문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고려은단은 ‘국내 1위의 입지를 굳힌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캠페인’이라는 작품명으로 마케팅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스티비어워드(Stevie Awards)는 지난 2002년 미국에서 설립된 프리미엄 비즈니스 부문 국제대회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 세계 기업과 임직원의 업적, 기업활동의 성과 및 사회 기여도를 평가해 매년 시상한다. 

특히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어워드(IBA)는 스티비어워드가 주최하는 대회 가운데 전세계 기업이 1년동안 펼친 경영, 사회공헌, 홍보 등의 사업활동을 15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국제대회다. 올해는 60여 개국에서 약 3800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고려은단은 그동안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을 대상으로 원료의 원산지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다. 중국산이 아닌 ‘영국산’ 비타민C 원료를 사용한다는 점을 강조한 캠페인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며 브랜드 신뢰도 및 이미지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비타민의 구매기준을 원료의 원산지로 바꾸는 인식의 전환을 이끈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은 10년 이상 국내 판매율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원료를 공급받고 있는 영국 DSM사 역시 꼼꼼하고 까다로운 품질 관리로 인정받고 있다.

안지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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