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CEO]SK하이닉스 박성욱, 메모리 시장 'NO.1' 준비 끝

기사승인 2018.10.12  16:04:20

손정은 기자 sisaon@sisaon.co.kr

  • 개쓰레기지 2018-10-21 16:38:47

    어떤기자냐 이런쓰레기같은 기사쓰는 기자가!
    뭘좀알고나 쳐써라!
    사상최대이익에 사상최대로 늦게까지 임금협상안되는회사 부회장이 선샤인이냐?
    돈먹엇냐?너도?신고 | 삭제

    • 변했다 박성욱 2018-10-15 23:01:39

      CEO에서 부회장까지 승승장구 하더니,
      직원들을 우습게 본다.
      당신 혼자의 힘으오 거끼까지 올라간건 아닌데, 아랫사람들도 챙겨 주시길...
      올해가 임기 끝이겠지.신고 | 삭제

      • 노동자 2018-10-14 09:36:27

        2018년도 임단협 교섭이 17차까지 진행되는 중에 한번도 보이지 않는 CEO 입니다. 이런식으로 노동자를 외면한다면 선샤인 CEO가 될 수 있을까요? 지금 SK하이닉스 노동자들의 분노는 극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회사 정문앞에서는 CEO를 교섭자리에 앉히기 위한 노동조합의 시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사를 쓰시려거든 회사의 내부를 잘 살펴서 써주세요. 소통하지 않는 CEO 때문에 회사가 망할수도 있으니까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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