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와 정동영에게 드리운 김문수의 그림자

기사승인 2018.02.10  21:25:47

한설희 기자 sisaon@sisaon.kr

  • 대륙으로 가는길 2018-02-12 01:27:57

    한설희 너는 이명박꽈부터 지적해야지 강남에 출마한 정동영이다 그때 이명박과 졸개들이 국가의 기강을 무너뜨리고 기무사를 동원했지 ...... 이제 정신차려라 안철수가 변절한 그역사는 네 눈에는 들보도 보이지 않는 저널리짐 당신을 안빠 홍안유적폐지원세력이라 명합니다 호남을 지역주의로 본다면, 영남지역당과 여지껏 대통령이 몽땅 경상도 인 것은
    뭐라고 해야 할까 영남패권주의로 가즈아 당신의 기사제목이다신고 | 삭제

    • 기자님미인 2018-02-11 22:11:11

      기자님, 미인임..사진빨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미인임신고 | 삭제

      • 싸움그만 2018-02-11 17:23:41

        민평당들은 이래서 안돼. 호남주의정당하지말라니까 우르르와서 영남패권얘기하고있고. 천정배정동영박지원이정말 호남을 생각한다면 전국정당화시켰겠지. 민주당처럼. 호남이 왜 민심을 민주당에 줬는지 모름? 이래서 나이들면 판단이흐려짐ㅎㅎㅎ정동영이말했던 60대 70대 정치하지말라는 말이 딱임신고 | 삭제

        • 중립지대 2018-02-11 17:00:19

          천정배와 정동영에게 드리운 김영삼신고 | 삭제

          • 중립지대 2018-02-11 16:58:08

            김문수는 박정희와 박근혜에 대한 마녀사냥을 지나치다고 비판했을 뿐이다. 그가 뭐가 아쉬워서 박정희와 박근혜의 호위무사가 되겠는가? 이상하게 우리사회는 보수 성향의 민주화인사는 쉽게 생각하고ㅠ마음대로 씹고 진보성향 민주화 인사는어렵게 생각한다. 이런 분위기의 가장 큰 피해자는 김영삼이다. 이 기사의 논조라면 김영삼도 배신자다. 기사 제목에서 김문수를 김영삼으로ㅠ바꿔라.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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