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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하나투어, 오는 2월부터 매수 관점 접근 추천

기사승인 2019.01.11  10: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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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쿄올림픽으로 자회사 ‘하나투어재팬’ 실적 개선 기대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지난 3개월 내 하나투어 주가 변동현황 차트 ⓒ네이버금융 캡쳐

신한금융투자는 하나투어에 대해 5월 예약률이 보이는 2~3월부터 빠르면 1월부터 매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염두에 두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11일 하나투어는 전 거래일(7만 600원)보다 800원(1.13%) 상승한 7만 1400원에 장 시작해 오전 10시 35분 현재 전일 대비 400원(0.57%) 오른 7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여행사가 발표하는 향후 90일 예약률은 일반적으로 여행주의 주가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로 인식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2018년 패키지 송출객 기저효과가 시작되는 시점은 2019년 5월부터라고 지목했다.

5월부터의 송출객 증가가 확실하다면 조금 빠른 투자자는 오는 2월부터 주식을 매입하기 시작해 성수기인 여름까지 가져가는 전략을 취할 것을 조언했다. 신한금융투자는 현 시점에서는 내달 발표될 2018년 4분기 실적을 확인하고 투자하는 것도 좋다고 덧붙였다.

신한금융투자 성준원 연구원은 하나투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9만 원을 유지한다”라며 “올 하반기 및 2020년 일본 여행객 증가 및 도쿄올림픽으로 하나투어 재팬 부각 가능 등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임영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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