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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오늘] NH투자증권 감사위원회, 금융사고 예방 위한 현장점검 실시 등

기사승인 2018.12.06  14: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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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왼쪽부터) 변찬우 사외이사, 김인숙 업무팀장 이장영 감사위원장, 최한묵 상근감사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감사위원회, 금융사고 예방 위한 현장점검 실시

NH투자증권이 자사 감사위원회가 6일 오전 여의도 NH금융PLUS금융센터를 전격 방문하고 금융사고 예방체계가 현장에서 적절히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76개 영업점에서 자체적으로 26가지 항목의 적정여부를 매일 점검하고 관련 내역을 기록, 관리하고 있다. 또 매월 초에는 전월 한달 간의 일일 점검내역 전반에 대해 재점검하고 이 결과를 내부시스템에 등록하는 ‘영업점 자체점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영업현장을 직접 방문한 이장영 NH투자증권 감사위원장은 “금융사고 예방활동은 현장에서부터 점검이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NH투자증권 감사위원회는 신외감법 시행에 맞춰 신외감법 개정사항을 안전으로 상정하고 제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 삼성증권이 12월 6일과 20일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각각 진행한다. ⓒ삼성증권

삼성증권, 12월 한 달 간 ‘해외주식 아카데미’ 2회 진행

삼성증권이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잇는 해외주식’을 주제로 글로벌 시장 전망 및 해외주식 투자 전략을 소개하는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12월에 두 차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6일과 20일에 각각 진행되며 2019년 중국/일본시장(6일), 미국/유럽시장(20일) 전망과 관련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 장소는 각각 테헤란로 삼성증권 스마트사업부 6층 세미나실(6일), 삼성타운 금융센터 6층(20일)이며 참여 방법은 삼성증권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mPOP, POP HTS 등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해외 현지를 방문하지 않고도 생생한 정보를 들을 수 잇는 좋은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임영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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