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2018년도 마지막 라인업 수 놓을 신작 게임 쏟아진다

기사승인 2018.12.05  16:52:57

공유
default_news_ad1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게임업계가 2018년도 마지막 라인업을 준비했다. 특히 넷마블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필두로 넥슨, 룽투코리아, EA 등이 신작 열기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 게임업계가 2018년도 마지막 라인업을 준비했다. ⓒ시사오늘 그래픽=김승종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출시에 앞서 이날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6일 자정(0시) 출시되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해당 게임의 경우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이 원작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계층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의 차별성을 바탕으로 ‘리니지2 레볼루션’에 이어 넷마블의 두 번째 ‘레볼루션’ 타이틀 자리를 꿰찬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출시 하루 전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하게 됐다”며 “내일 드디어 또 한 번 모바일 게임 시장에 혁명을 이끌 한 단계 더 발전된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룽투코리아의 경우 신작 MMORPG ‘천존협객전M’을 지난달 29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지난 2일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천존협객전M은 원작 PC 온라인게임 ‘천존협객전’에 충실한 무협 MMORPG로 사전등록자 수 50만 명 이상을 모집한 기대작이다.

특히 직업별 개성이 뚜렷한 파티 플레이와 독특한 무기 성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출시 이후 게임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 가운데 하나인 ‘리텐션’(재접속률)이 75%에 육박하는 등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원작인 PC 온라인게임 천존협객전이 지난 2009년 출시돼 국내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었다”며 “모바일 버전에서도 원작의 재미와 성과를 뛰어넘는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A(일렉트로닉 아츠)에서도 이날 ‘커맨드 앤 컨커’의 모바일 버전인 ‘커맨드 컨커: 라이벌’을 양대 마켓을 통해 선보였다.

커맨드 컨커: 라이벌은 다양한 전략 전술과 자유로운 유닛 컨트롤을 통해 1대 1 실시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모바일 RTS(실시간전략) 게임이다. 이용자는 수집한 유닛 카드를 통해 자신만의 전략을 설정하고 짜릿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이외에도 넥슨은 오는 13일 예정된 PC MMORPG ‘아스텔리아’의 오픈 베타 테스트(OBT) 일정에 맞춰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바른손이앤에이의 산하의 스튜디오8에서 개발한 아스텔리아는 정통 MMORPG를 표방한 게임으로, 소환수 개념인 ‘아스텔’을 활용한 대규모 전장 콘텐츠가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전기룡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만평

1 2 3
set_P1

카드뉴스

1 2 3
item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