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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오늘] BC카드, 골프장 예약·결제 동시 진행 고객 대상 할인 이벤트 실시 등

기사승인 2018.11.09  17: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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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BC카드가 올해 말까지 골프장 예약과 결제를 동시 진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BC카드

BC카드, 골프장 예약·결제 동시 진행 고객 대상 할인 이벤트 실시

BC카드가 골프장 예약과 결제를 동시에 진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월 31일까지 골프장 예약서비스인 ‘골프존 디스캐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선결제 골프장’ 상품을 BC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7%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선결제 골프장’은 예약과 동시에 결제를 진행해 골프장 이용 비용을 할인해주는 골프장을 가리킨다.

선결제 골프장 할인과 할인 혜택 제공은 모드 티스캐너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BC카드 김진철 영업부문장은 “앞으로도 골프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가운데 왼쪽)와 황 응옥 후언 브이티브이 케이블 회장(가운데 오른쪽)이 9일 롯데호텔서울 칼톤스위트룸에서 진행된 양 사 간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에 임했다. ⓒ롯데카드

롯데카드, 베트남 종합유선방송사 ‘브이티브이 케이블’과 MOU 체결

롯데카드가 9일 베트남 종합유선방송사인 ‘브이티브이 케이블(Vietnam Television Cable, 이하 VTV Cab)과 전략적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호텔서울 칼톤스위트룸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와 황 응옥 후언(Hong Ngoc Huan) VTV Cab 회장을 비롯해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카드는 이번 MOU를 통해 VTV Cab이 보유한 450만 명의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소비자대출 및 신용카드 영업, 제휴카드 개발, 수신료 할부금융 서비스 등의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롯데카드가 가지고 있는 소비자금융 및 신용카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VTV Cab과의 전방위적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하나카드가 11월 아산스파비스 온천에서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카드

하나카드, 아산스파비스 온천에서 즐기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 마련

하나카드가 고객들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따뜻하고 즐겁게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아산스파비스에서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아산스파비스에서 ‘워터파크+온천’ 입장권을 본인과 동반 1인에 한해 각각 1만 원에 구매 가능하며 추가 동반인 제한 없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금호리조트 제주의 아쿠아나 입장권을 본인과 동반 1인에 한해 각각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추가 동반인 제한 없이 50%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이벤트 혜택을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하나카드의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결제 시 할인 적용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삼성카드가 판매하는 ‘소셜굿즈’ 7종 중 어린이 조끼형 캐릭터 카시트 ⓒ삼성카드

삼성카드, ‘소셜굿즈’ 7종 판매 개시

삼성카드가 사회적 기업, 소셜벤처, 협동조합 등과 함께 아이디어 선정부터 최종 상품화까지 완료한 7개의 착한 상품 ‘소셜굿즈’를 삼성카드 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7가지 소셜굿즈는 △커피지꺼기를 활용한 집에서 키워 먹는 표고버섯 △어린이 안전을 위한 조끼형 캐릭터 카시트 △자전거 체인 업사이클링 교육 키트 △멸종 위기 동물을 위한 천연비누 DIY 키트 △버려진 커피 포대를 재활용한 패션 가방 △장애인 도예가와 그림 작가가 만든 친환경 도자기 식기 세트 △장난감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해주는 장난감 소독수 등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향후 열린나눔 시즌20 소설굿즈 프로젝트뿐 아니라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한 공익사업 전개 등 CSV 경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임영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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