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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오늘] 롯데제과, '자일리톨베타 비타D' 출시…SPC그룹, 임직원 수험생 자녀에 선물 전달

기사승인 2018.11.09  07: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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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롯데제과, '자일리톨베타 비타D' 출시

롯데제과는 '자일리톨베타 비타D'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껌 한 알에 비타민D 10㎍(400IU)가 들어있어, 하나만 씹어도 하루 권장량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껌 속에 과립을 넣어 상쾌함을 더했으며, 맛은 소다민트향이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8000원이다.

롯데제과 측은 "껌에 비타민D를 사용한 건 국내 첫 사례"라며 "껌이라는 편의성 때문에 상대적으로 쉽고 간편하게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푸르밀, 2018 최우수 유업체 선정

푸르밀은 '2018 전국 낙농유가공 한마음 워크숍'에서 2018년도 최우수 유업체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푸르밀은 원유 수급 안정화와 제품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한국 낙농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푸르밀 측은 "건강하고 안전한 유제품 공급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점이 한국 낙농산업 발전으로 이어져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트렌드 분석과 연구개발을 통해 폭넓은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고품질 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샘표 박진선, '2018 해외한식당협의체 워크숍' 강연

샘표는 박진선 대표가 지난 7일 한식진흥원 주최로 열린 '2018 해외한식당협의체 워크숍'에서 '장류의 세계화 전략'에 대해 강의했다고 9일 밝혔다.

박 대표는 "콩을 발효시켜 만든 한국의 장류가 글로벌 채식 트렌드와 잘 맞는다. 해외 유명 셰프들이 '연두'를 매직소스라 부른다. 한국의 장이 세계적인 소스로 발전할 것"이라며 "특히 연두를 사용하면 채소 요리가 다양해 진다는 데 감탄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의 상품을 판다는 생각보다 한국의 건강한 식문화를 세계 각국의 식문화와 접목시킨다는 큰 그림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해외 한식당은 한식의 근본인 장류의 가치를 알리는 한식의 홍보대사나 마찬가지인 만큼 샘표에서도 도움이 되는 방법과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SPC그룹, 임직원 수험생 자녀에 응원 선물 전달

SPC그룹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 317명에게 응원 선물을 전달했다고 9일 전했다.

지난 8일 SPC그룹은 수험생을 격려하는 허영인 회장의 응원 메시지와 함께 그룹 최상위 브랜드인 '패션5' 구움과자 선물세트를 제공했다.

SPC그룹 측은 "임직원 자녀도 회사의 소중한 가족으로 생각하는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복지 증진과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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