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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오늘] 카카오VX, 티업비전2 업데이트…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OBT 개시

기사승인 2018.11.07  17: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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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카카오VX, 티업비전2 업데이트

㈜카카오VX가 7일 티업비전2의 이용자 혜택을 높이는 맞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카카오VX는 티업비전2와 티업비전, 지스윙 등의 스크린골프 브랜드를 서비스하며 업계 점유율 2위를 기록 중인 곳이다.

먼저 업계 처음으로 스크린골프에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하며 스크린골프 시장에 새 축을 열었던 티업비전2가 이번엔 ‘동작인식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이용자의 스윙 촬영 및 분석까지 가능해졌다.

또한 스크린골프의 재미를 더하는 ‘미션 및 업적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 라운드 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간 미션, 주간 미션 등 총 129개의 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성별과 각 핸디에 맞는 골퍼 맞춤형 미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OBT 개시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7일 오후 2시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들은 개인용 PC에서는 물론 PC방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공개서비스인 만큼 로스트아크의 모든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다시, MMORPG’라는 로스트아크의 슬로건처럼 로스트아크를 통해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진정한 온라인 MMORPG의 재미에 빠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 뜻깊은 모험의 시작을 기다려 주시고 함께 해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넥슨 ‘천애명월도’, 대만 지역 서비스 돌입

㈜넥슨은 7일 텐센트 산하 오로라 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넥슨타이완이 서비스하는 PC MMORPG ‘천애명월도’를 대만, 홍콩, 마카오에 정식 출시했다.

천애명월도는 광활한 자연 묘사 그래픽과 화려한 무협 액션으로 호평 받고 있는 타이틀이다. 특히 대만, 홍콩, 마카오 서비스에 앞서 진행한 사전 예약에는 20만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며 현지에서도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한편 넥슨타이완은 이번 ‘천애명월도’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1일 대만, 9일 홍콩에서 오프라인 유저 초청 행사를 열고, 현장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즐길 거리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선수카드 업데이트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오는 8일 ‘18년도 선수카드를 업데이트한다.

이용자는 올해 한국프로야구에서 활약한 555명의 선수카드를 만날 수 있다. 엔씨는 한 시즌 동안 선수들이 기록한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능력치를 설정했다.

가장 높은 ‘EX 등급’ 선수로는 김재환(두산 베어스), 박종훈(SK 와이번스), 이재학(NC 다이노스), 로하스(KT 위즈)가 선정됐다. 내일부터 ‘18년도 배지와 브로치도 제작 가능하다.

롯데 자이언츠의 박정태(’92)가 레전드 선수카드로 등장한다. 박정태는 1991년부터 2004년까지 롯데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2루수 부문 최다 골든 글러브 수상(5회)의 기록을 세웠다. 이용자는 지정된 40명의 선수카드를 사용해 레전드 박정태를 영입할 수 있다.

전기룡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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