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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현장 경영' 속도낸다

기사승인 2018.11.07  11: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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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사업 현장·주택전시관 방문, 조합원 모집 독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착공식 현장을 방문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 서희건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최근 지역주택조합 사업 현장과 주택전시관을 방문해 조합원 모집을 독려하는 등 현장경영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7일 서희건설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화성시청역(예정) 역세권 단지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착공식을 찾은 데 이어, 지난 2일에는 '담양 센트럴파크 서희스타힐스' 주택홍보관 오픈식에 참석했다.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는 총 2983가구, 총 연면적 41만4798㎡, 총 공사비 4797억 원 규모로, 이번 착공식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지역주택조합도 매머드급 규모 대단지 조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또한 담양 센트럴파크 서희스타힐스는 오픈과 동시헤 1차 조합원 165세대 모집에 180명의 조합원 신청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회장이 해당 현장들을 방문한 것은 다양한 어려움이 산재한 지역주택조합 사업임에도 서희건설이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음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사업진행 중 발생되는 문제들에 대해 이 회장이 직접 꼼꼼히 살피며 관리해 사업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는 게 서희건설의 설명이다.

서희건설 측은 "지역주택조합사업에서 그간 쌓아온 풍부한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주체인 조합을 적극 지원해 사업 성공 확률을 높이고 있다"며 "시공사의 풍부한 경험 하에 조합원 모집과 사업승인, 시공까지 순조롭게 이어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탄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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