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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오늘] 삼성증권, 중소기업 맞춤형 금융투자솔루션 제공 예정 등

기사승인 2018.11.01  14: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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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왼쪽부터) 더존비즈온 송호철 이사, 안재봉 상무, 김용우 회장, 삼성증권 장석훈 대표, 사재훈 WM본부장, 강남금융센터 이성한 상무 ⓒ삼성증권

삼성증권, 중소기업 맞춤형 금융투자솔루션 제공 예정

삼성증권이 지난 31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 전문기업인 (주)더존비즈온과 ‘중소기업 맞춤형 금융투자 솔루션’ 제공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성증권은 더존비즈온의 비즈니스 플랫폼인 ‘위하고(WEHAGO)’ 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금융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위하고’ 플랫폼은 기업의 금융 투자를 포함해 각종 금융 서비스, 경영관리, 통신, 신용정보 및 임직원 복지와 각종 부가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외부의 분야별 전문 협력사와 제휴해 비즈니스 플랫폼에 걸맞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위하고’ 플랫폼을 이용하는 법인고객들을 대상으로 삼성증권 전문가 그룹이 자금조달 및 맞춤형 재무컨설팅을 맡게 되며, 법인 임직원을 위한 연금관리 등 개인자산관리 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

   
▲ 유안타증권이 수익성을 높인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오는 6일까지 공모한다.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오는 6일까지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유안타증권이 오는 6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총 1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153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한 상품이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지수(KOSPI200),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홈런D ELS 제4154호는 저(低)낙인형으로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7%로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인 상품이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지수, 홍콩지수, 유럽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마지막으로 홈런E ELS 제4155호는 저(低)배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0%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토록 한 상품이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홍콩지수, 유럽지수, 일본지수(NIKKEI25)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상품 최소가입금액은 10만 원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등에서 청약할 수 있다. 가입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유안타증권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임영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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