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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지역 바자회·나눔장터 등 사회공헌활동 활발

기사승인 2018.09.21  17: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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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근홍 기자) 

   
▲ 한샘이 지역사회공헌할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 18일 진행된 ‘희망나눔 페스티벌’. ⓒ한샘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2018 제1회 DMC 통통통 바자회’, ‘마포구 희망나눔 페스티벌’ 등 지역 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힘을 보탰다고 21일 밝혔다.

DMC 통통통 바자회는 지난 5~6일 양일에 걸쳐 상암동 주민과 기업이 함께 소통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해 연말 사옥을 상암으로 이전한 한샘은 생활용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복지기금으로 기부했다.

한샘 외에도 지역 내 40여개 기업이 참여해 바자회를 운영하고,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을 기부했다.

지난 18일에는 마포구 내 저소득 가구의 자립지원기금과 저소득 아동의 교육경비 마련을 위한 ‘희망나눔 페스티벌’에도 참여했다. 이 행사는 마포아트센터 광장에서 나눔 장터, 착한 경매, 야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한샘은 이 중 나눔장터에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이영식 한샘 사장은 “한샘은 지역사회 일원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주최하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인류발전에 공헌’이라는 사명을 가진 한샘은 어려움 우리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우리 사회의 희망인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의 환경개선사업에 역점을 두고 월 평균 다섯 가정 및 시설에 쾌적한 공간을 선물한다. 올해부터는 여성 가장 지원사업과 함께 여성가장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샘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부터 3년 연속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대상’(Global Standard Management Awards) 사회공헌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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