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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 '미사역 파라곤' 견본주택 개관…상가·아파트 동시 분양

기사승인 2018.05.25  09: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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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 미사역 파라곤 투시도 ⓒ 동양건설산업

동양건설산업은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주상복합 '미사역 파라곤' 아파트, 상업시설 '파라곤 스퀘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미사지구 C1블록에 들어서는 미사역 파라곤은 지하 3층~지상 30층, 8개동, 총 925 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 파라곤 스퀘어가 위치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102㎡형 462가구, 107㎡형 229가구, 117㎡형 232가구, 195㎡형 2가구 등 미사강변도시에서 희소성을 가진 중대형 아파트로 꾸며진다.

최대 강점은 분양가다.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아파트 시세(3.3㎡당 2000만 원대)보다 저렴한 1430만 원대에 평균 분양가가 책정, 높은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동양건설산업의 설명이다.

1순위 청약 조건이 되기 위해서는 모집공고일 기준 청약통장 예치금이 경기 지역 400만 원, 서울·인천 지역 각각 1000만 원, 700만 원을 충족해야 한다. 가입기간은 2년을 경과해야 한다.

상업시설 파라곤스퀘어는 연면적 약 4만6000㎡ 규모로 300여 개 이상의 점포로 구성될 계획이다. 지하 1층을 통해 미사역과 직접 연결되고, 미사역 2개 출구가 지상층과 이어진다는 게 강점이라는 평가다.

아울러, 전면에는 세계명작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주제로 한 테마공원이 축구장(약 66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동양건설산업 측은 "미사역과 직접 연결되고 배후 수요가 탄탄한 파라곤 스퀘어는 물론,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곧바로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아파트까지 투자자와 실수요로부터 문의가 이어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미사역 파라곤, 파라곤 스퀘어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 자곡동 660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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