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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오늘] 故구본무 LG 회장 발인··· 수목장으로 영면

기사승인 2018.05.22  10: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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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권희정 기자)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맏사위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가 고인의 영정을 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맏사위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가 고인의 영정을 들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발인식이 엄수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식을 마친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영정이 운구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이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구본준 LG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친지, LG 계열사 임직원 100여명이 고개를 숙여 구본무 회장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식을 마친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영정이 운구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식을 마친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영정이 운구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발인식이 엄수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영정이 모셔진 운구차량 뒤로 유가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발인식이 엄수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영정이 모셔진 운구차량 뒤로 유가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권희정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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