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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오늘]간편결제 시장 삼성·네이버·LG 3파전…면세점, 해외시장이 효자

기사승인 2018.05.17  07: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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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 16일 업계에 따르면 구내 주요 간편결제로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삼성페이, 스마일페이, SSG페이, 케이제이, 페이나우 등이 있다. ⓒLG전자

'오프라인' 삼성페이 vs '온라인' 네이버페이, 양분…LG페이 행보는?

간편결제 이용이 크게 늘어나면서 오프라인에서는 삼성페이가, 온라인에선 네이버페이가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후발주자인 LG페이의 행보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간편결제로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삼성페이, 스마일페이, SSG페이, 페이나우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오프라인에서는 삼성전자의 '삼성페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네이버의 '네이버페이'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 두 강자의 뒤를 NHN엔터테인먼트의 '페이코'(PAYCO)와 카카오의 '카카오페이'가 따라가고 있어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35

   
▲ 지난해 실적 악화에 시달렸던 면세점들이 해외 진출로 최고의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 신라면세점

[면세점 1분기 실적]'해외시장이 효자'…신라·롯데, 최고 실적

지난해 실적 악화에 시달렸던 면세점들이 해외 진출로 최고의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신라면세점은 홍콩 등 해외 면세점 실적 성과에 힘입어 1분기 매출액 1조143억원, 영업이익 476억원을 기록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신라면세점은 이번 호실적이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개척해온 해외 시장 성장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롯데면세점도 1분기 해외 면세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2% 신장했다. 해외 매출은 1분기 전체 매출(1조2696억 원)의 15% 상승을 견인했다. 일본 면세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35% 성장했고, 베트남 면세점도 흑자를 기록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34

   
▲ 검은사막 모바일은 4월 한 달간 29억 분의 사용시간을 기록하며 5위를 기록했다. ⓒ와이즈앱

펄어비스의 이유 있는 상승세…다음도 넘어선 '탄탄한 DAU'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을 근간으로 성장동력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보다 900원(0.38%) 하락한 23만7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앞서 펄어비스 주(株)는 지난 15일 전일대비 1만2100원(5.36%) 상승한 23만8000원에 장을 마친 바 있다.

이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탄탄한 DAU(Daily Active User·일일 활성 이용자) 때문으로 풀이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39

[D-23 부산모터쇼]국내 첫 공개될 차량은 25대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개막을 3주 남짓 남겨놓은 가운데 , 행사를 통해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여질 차량은 총 25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벡스코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처음 공개되는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월드프리미어 차량과 제네시스, 기아차,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아시아 프리미어 차량을 비롯해 렉서스, 쉐보레, 닛산, BMW 등 11개 브랜드 20여 종 등 총 25대로 잠정 집계됐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23

한화, ‘금융업’ 부진에 매출액 전년比 13.80%↓

한화가 전년보다 부진한 1분기 실적을 거두었다.

한화는 지난 15일 매출액 11조5103억 원, 영업이익 5236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13.80%, 19.92% 하락한 수치이다. 당기순이익(5307억 원)도 같은 기간 13.88% 감소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30

변상이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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