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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오늘]넷마블, ‘아이언쓰론’ 글로벌 출시…엔씨소프트, 연합뉴스와 AI 미디어 공동연구

기사승인 2018.05.16  14: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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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 아이언쓰론 공식 이미지. ⓒ넷마블

넷마블, ‘아이언쓰론’ 정식 글로벌 출시

넷마블이 차세대 전략 MMO(대규모 다중접속) 게임 ‘아이언쓰론’을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에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언쓰론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통적인 전략 요소에 넷마블의 RPG 노하우를 가미한 차세대 전략 게임이다.

넷마블 이승원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은 “전략 장르의 세대 교체를 할 수 있는 기대작 아이언쓰론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전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면서 전략을 겨루는 아이언쓰론의 참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연합뉴스와 AI 미디어 공동연구 개시

엔씨소프트는 연합뉴스와 인공지능(AI) 미디어 공동연구를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연합뉴스에 자연어처리 등 AI 기반 기술을 지원한다. 또 연합뉴스는 엔씨소프트의 AI 기반 야구 정보 서비스인 ‘페이지’(PAIGE)에 자사의 기사와 사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공동연구와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하기도 했다.

엔씨소프트 이재준 AI센터장은 “엔씨소프트가 오랜 기간 연구해온 AI 기술을 활용해 미디어 현장의 여러 혁신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연합뉴스가 제공하는 양질의 기사를 통해 ‘페이지’ 서비스 내 야구 정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게임빌, ‘프로젝트 카스’ 퍼블리싱 계약 체결

게임빌은 영국 유명 레이싱 게임 개발사 ‘슬라이틀리 매드 스튜디오’(Slightly Mad Studios)와 인기 레이싱 게임 IP(지적재산권)인 ‘프로젝트 카스’(Project CARS)의 글로벌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로젝트 카스는 PC, 콘솔 등을 통해 전세계 누적 200만 건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IP다. 특히 실제 레이서들이 게임 테스트에 참여했을 정도로 사실적인 레이싱 게임으로 유명한다.

현재 게임빌은 게임명을 ‘Project CARS GO’로 정하고, 라이선스된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들을 이용자가 직접 드라이브하는 재미와 레이싱 스타일에 따른 자동차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는 물론 모바일게임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위메이드, ‘로스트사가’서 격투가 선봬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대전액션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에서 16일 신규용병 ‘격투가’를 공개했다.

이번에 등장한 격투가는 200번째 레어 용병으로, 절도 있는 중국 전통 무예를 떠올리게 하는 강철 주먹과 발차기를 활용한 공격 기술이 특징이다.

아울러 △상대의 뒤에서 붙잡아 회피하지 못하게 만든 후 연속 공격하는 ‘파운딩’ △공격 중 자리를 이동할 수 있는 ‘팔극권무’ △주먹을 내질러 밀쳐내는 ‘맹호권’ 등 파괴력 넘치는 특수 능력도 지니고 있다.

전기룡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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