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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3 부산모터쇼]국내 첫 공개될 차량은 25대

기사승인 2018.05.16  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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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월드프리미어, 제네시스·기아·만트럭 아시아 프리미어 출품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개막을 3주 남짓 남겨놓은 가운데 , 행사를 통해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여질 차량은 총 25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벡스코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처음 공개되는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월드프리미어 차량과 제네시스, 기아차,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아시아 프리미어 차량을 비롯해 렉서스, 쉐보레, 닛산, BMW 등 11개 브랜드 20여 종 등 총 25대로 잠정 집계됐다.

이중 제네시스는 아시아 프리미어 에센시아 콘셉트 카와 의전용 차량인 G90 Special Edition 차량을 필두로 관람객을 공략하는 한편, 수입 상용차 업체 중 가장 폭넓은 제품군을 보유한 만트럭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가장 적합한 운송 솔루션을 제안한 차종들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대차, 벤츠 등 일부 브랜드의 경우 오는 6월 7일 프레스데이에 맞춰 프리미어 차량을 현장 공개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부산모터쇼에서는 최근 전 세계적인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반영하듯, 출품차량 중 전기차, 수소차 등을 포함한 친환경 차량들이 대거 전시된다. 2016년 모터쇼의 경우 20여대에 불과했던 친환경차량은 올해 40여 대 가량 출품, 관심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부산모터쇼사무국 측은 "자율주행차량의 기능을 갖춘 콘셉트카 출품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며 "특히 일부 공개되지 않은 프리미어차량에 자율주행기능이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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