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공기업오늘] 한국관광공사, ‘모바이크’ 공식 글로벌 혁신 파트너 선정 등

기사승인 2018.04.16  17:17:21

공유
default_news_ad1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한국관광공사, ‘모바이크’ 공식 글로벌 혁신 파트너 선정

   
▲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내 마련된 모바이크의 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이용중인 성균관대학교 학생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가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글로벌 공유자전거 기업 ‘모바이크(Mobike)’의 공식 글로벌 혁신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7일 오전 서울센터에서 모바이크의 공식 글로벌 혁신 파트너로서의 인증패를 받는다.

17일 행사에는 레저관광전문 여행사, 모바이브 자전거서비스 도입을 희망하는 호텔업계 대표 등 유관인사들도 참석, 공유자전거 서비스의 국내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도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모바이크와의 개방형 협업을 통해 관광객 마지막 이동거리 불편 해소, 모바이크 스마트 공유자전거를 활용한 친환경 레저관광·지역관광 활성화, 환경 보호 및 미래형 융·복합 관광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할 방침이다.

한국관광공사 박재석 일자리창출팀장은 “모바이크의 공식 파트너로서 관광산업에서의 공유자전거 서비스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관련 양사 업무협약 체결 미 모바이크 대표 서비스 체험행사 개최, 공유자전거를 활용한 한강 야경 자전거투어 상품, 호텔 주변 전통시장 방문 상품 등 다양한 마케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캠코, 세계은행과 공동사업 파트너십 제고 위한 MOU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세계은행(World Bank)과 개발도상국의 금융 안정성 도모 및 부실채권정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력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금번 MOU 체결은 캠코가 세계은행과 협업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캠코의 부실채권 인수·저일 등의 관리 노하우를 전파하고 아시아 경제 안전망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금융 안정성 도모 및 위기대응능력 향상 △부실채권정리 관련 제도 및 정책 개선 △금융 인프라 구축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금번 세계은행과 MOU 체결을 계기로 그간 캠코가 축적한 부실채권정리 경험과 노하우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과 공유함으로써 각국의 부실채권정리 정책 수립데 도음을 주는 한편 아시아 경제 안정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캠코는 다양한 지식 교류 및 컨설팅을 지속 제공함으로써 고도화된 해외 컨설팅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2018년 LH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절차 및 일정 ⓒLH

LH, 2018년 상반기 250명 신규 채용

LH가 2018년 상반기 일반공채 225명, 고졸공채 25명 등 총 250명의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NCS를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해 주거복지, 도시재생 등 LH의 사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할 방침이다.

모집분야는 일반공채의 경우, 사무직은 행정·전산분야, 기술직은 토목·도시계획·조경·환경·교통·건축·기계·전기 분야이다. 고졸공채의 경우, 행정·토목·조경·건축·기계·전기 분야이다.

LH는 지난 2012년 통합 이후 첫 공개채용부터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적용해오고 있다. 따라서, 지원자들은 입사지원서에 사진, 학력, 출신지 등 개인정보 일체를 입력하지 않아야 하며 자기소개서 작성 시에도 학교나 출신지 등을 특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 전형으로 이뤄진다. 일정은 16일 채용공고, 17~23일 입사지원서 접수, 5월 19일 필기전형, 6월 1, 2차 면접 후 7월 인턴으로 임용 예정이다.

기타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공식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영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만평

1 2 3
set_P1

카드뉴스

1 2 3
item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