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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오늘] 현대카드, ‘현대카드 해외송금’ 서비스 론칭 등

기사승인 2018.04.16  16: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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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현대카드가 회원 전용 서비스 ‘현대카드 해외송금’을 론칭했다. 수수료 3000원으로 간편하게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대카드

현대카드, ‘현대카드 해외송금’ 서비스 론칭

현대카드가 ‘디지털 현대카드’의 일곱 번째 서비스인 ‘현대카드 해외송금’을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5년, 현대카드는 ‘디지털 현대카드’ 프로젝트를 선언하고 고객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보안성을 강화한 서비스인 ‘락(Lock)’, ‘리밋(Limit)’으로 시작해, 최근엔 챗봇 서비스 ‘현대카드 버디’를 선보인 바 있다.

현대카드 해외송금은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저렴한 수수료로 간편하게 외화를 송금할 수 있는 현대카드 회원 전용 서비스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점이다. 적게는 5000원에서 많게는 2~3만 원 가량 수수료가 발생하는 여타 서비스와 달리 현ㄷ카드 해외송금은 3000원만 지불하면 돼 회원들의 송금 수수료 부담을 크게 낮췄다.

송금 소요시간도 짧다. 일반적인 해외송금이 1~5일 가량 소요되는 반면, 현대카드의 서비스는 1~3일 정도면 충분하다. 고객은 건당 최대 미화 3000 달러, 연 최대 2만 달러까지 송금 가능하며 현재는 유로화, 영국 파운드화까지 3가지 통화를 사용해 21개국에 돈을 보낼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재도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감할 수 있지만, 향후에는 송금 서비스의 폭을 확대해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카드는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5월 31일까지 ‘현대카드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송금수수료 3000원을 전액 면제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 5월 말까지 하나멤버스 대상 해외이용 이벤트 실시

   
▲ 하나카드가 오는 5월 31일까지 하나머니 및 커피 쿠폰 제공, 면세점 할인 등 하나멤버스 회원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카드

하나카드가 봄을 맞아 하나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올 5월 말까지 해외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1Q Pay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하나멤버스와 함께하는 해외이용GO!GO!GO!’ 이벤트에 응모한 후 지난 3월 20일부터 오는 5월 말까지 온라인 포함 해외 전 가맹점에서 100만 원 이상 이용 시 1만 하나머니, 300만 원 이용 시 3만 하나머니, 500만 원 이용 시 5만 하나머니를 각각 제공한다.

이어서 5대 글로벌 숙박 예약 사이트인 호텔스닷컴·아고다·에어비엔비·익스피디아·부킹닷컴에서 30만 원 이상 결제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사이즈 모바일쿠폰을 제공한다. 해외 현지에서 50달러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위치한 투썸플레이스 전 매장에 제시하면 아메리카노 Tall 사이즈 한 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올 12월 말까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하나카드 회원을 위해 면세점 10% 할인, F&B 매장 10% 할인, 공항철도 1500원 할인, 호텔 10% 할인, 라운지 할인 또는 1+1입장, 스파온에어 10% 할인, 포켓와이파이 15% 할인 등 다양한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관련 내용은 하나카드 공식 홈페이지 또는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임영빈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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