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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나서

기사승인 2018.04.16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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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 GC녹십자는‘세계 혈우병의 날’을 알리는 행사에 동참했다. ⓒ GC녹십자

GC녹십자는 ‘세계 혈우병의 날’을 알리는 행사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의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건물 외벽에 LED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에 세계 혈우병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

세계혈우연맹(WFH,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은 혈우병과 출혈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월 17일을 ‘세계 혈우병의 날’로 제정했다.

올해 주제는 ‘지식공유가 힘이다’로 혈우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식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변상이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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