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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 4월 분양

기사승인 2018.03.20  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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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 대림산업은 4월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19(1)블록에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를 분양할 예정이다고 20일 밝혔다.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오는 4월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19(1)블록에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24개동, 전용면적 66~84㎡, 총 203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66㎡ 202가구 △전용 67㎡ 114가구 △74㎡A 424가구 △74㎡B 120가구 △84㎡ 1178가구 등이다.

양주신도시는 옥정지구와 회천지구를 포함해 총 1117만여㎡ 규모로 조성되는 경기 동북부지역 2기신도시이다. 정부는 이 곳을 6만3000여 가구, 인구 16만3000여명이 거주하는 경기 동북권의 개발거점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양주신도시에는 이미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1차(761가구)가 입주를 마쳤으며,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1160가구)와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1566가구)가 올해 5월, 내년 3월에 각각 입주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가 공급되면, 앞서 공급된 1~3차(3487가구)와 함께 총 5525가구의 대규모 e편한세상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특히 양주신도시의 서울 접근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우선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기본계획 승인을 받은 지하철 7호선 도봉산~양주 옥정 연장사업이 빠르면 올해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6월 세종포천고속도로 중 구리~포천간 고속도로가 개통됐다. 이를 통해 양주신도시에서 구리까지 20분대, 강남권까지 약 4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현재 경기도 양주시 옥정로 152(가하프라자 4층)에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106-11번지에 4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오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손정은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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