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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대 MBA과정,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 방문

기사승인 2018.03.13  16: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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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현정 기자)

   
▲ 한화생명은 13일 컬럼비아대 MBA과정 학생 및 교수진이 스타트업 육성센터인 드림플러스 강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한화생명은 13일 컬럼비아대 MBA과정 학생 및 교수진이 스타트업 육성센터인 드림플러스 강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컬럼비아대 MBA측에서 한국의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로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을 선정하면서 이루어졌다.

Daniel Keum교수와 40명의 MBA 과정 수강생들은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사업 추진 전략을 듣고 입주대표들과 대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스타트업과 대기업, 투자자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또 참가자들은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전략 및 실현가능성에도 집중했다. ‘센트비’, ‘럭스로보’ 등 해외시장으로 확장을 고려중인 대표들에게 진행과정의 어려움과 규제로 인한 부담 등의 실무적인 질문을 던졌다.

Daniel Keum교수는 "드림플러스의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이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준비되어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며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드림플러스를 통해 매우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모델로 앞으로의 성공사례 확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은 국내 보험사 최초의 핀테크 센터인 ‘드림플러스 63’ 및 강남권 최대의 공유 오피스인 ‘드림플러스 강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은 성공을 꿈꿀 수 있는 둥지를 갖게 되고, 대기업은 혁신 아이디어를 구할 수 있는 허브를 확보한다.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서로의 역량을 공유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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