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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제1국제여객터미널 고객라운지 개설

기사승인 2018.03.12  17: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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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기범 기자) 

   
▲ 12일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린 고객라운지 오픈 행사에서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사진 왼쪽에서 둘째)이 관계자들과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지하 1층 공간에 중소기업 제품 판로확대 및 이용객 편의시설 제공을 위한 ‘고객라운지’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고객라운지 오픈식에는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 구영모 인천광역시 투자유치산업국장, 전춘호 인천항시설관리센터 사장, 이광엽 소무역상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고객라운지는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지하 1층(면적 1037㎡)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 2월 이용객 약 28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인터넷 라운지, 대형 보관함, 중국방송 시청이 가능한 휴게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동남아와 미주시장에도 진출한 인천지역 중소기업 화장품 공동 브랜드 ‘어울(Oull)’ 및 중소기업 아동용품, 주방용품의 전시판매장도 마련됐다.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국제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고객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편의시설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며, 고객라운지 전시상품의 판로확대를 도와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매출 신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범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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