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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오늘]넷마블게임즈, ‘선택적 근로시간제’로 워라밸 독려 등

기사승인 2018.03.12  16: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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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넷마블게임즈, ‘선택적 근로시간제’로 워라밸 독려

넷마블게임즈가 임직원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향상과 행복한 일터 만들기의 연장선상으로 오는 13일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루 5시간 이상 근무하되 출퇴근 시간을 임직원 자유롭게 정하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전면 도입한다.

선택적 근로시간제는 임직원이 월 기본 근로시간 내에서 직원들간 업무 협업을 위한 코어타임(10시~16시, 점심시간 1시간 포함) 근무시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업무시간을 자율적으로 선택, 조절할 수 있는 제도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선택적 근로시간제가 도입됨에 따라 임직원의 유연한 근로시간 관리를 통한 업무 효율성 및 일과 삶의 균형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확고히 정착시키고 직원 복지를 확산해 나가 임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기업문화를 안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아가 근로환경 면에서도 넷마블이 업계에서 선도하는 회사가 되고 한층 더 건강한 조직문화와 강한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넥슨·MBC, ‘야생의 땅: 듀랑고’ 예능 제작

   
▲ 야생의 땅: 듀랑고 공식 이미지. ⓒ넥슨

넥슨은 MBC와 손잡고 ‘야생의 땅: 듀랑고’를 활용한 신규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 제작에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의 박진경PD와 이재석PD가 참여한다. 이들은 지난 2015년 1인 인터넷 방송을 지상파 영역에 끌어들여 창의적이고 트렌드에 맞춘 기획 능력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넥슨과 MBC의 합작 신규 예능 프로그램은 2018년 상반기 중 주말 주요 시간대에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네오위즈, 상반기 인턴사원 모집

네오위즈는 2018년 상반기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네오위즈 △네오위즈플레이스튜디오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등 계열사가 함께 참여한다. 최종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4월초부터 3개월간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네오위즈 임주현 인사팀장은 “이번에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네오위즈에서 숙련된 만랩 개발자들에게 1대1로 멘토링을 받게 된다”며 “게임 개발과 서비스에 꼭 필요한 기반 기술부터 블록체인과 AI 같은 신기술까지 현장에서 경험해 보고 싶은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기룡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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