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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 잡기 나선 게임업계…KBO 개막 앞두고 업데이트 실시

기사승인 2018.03.11  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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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 게임업계가 ‘2018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야구팬 잡기에 나섰다. ⓒ넷마블게임즈·컴투스

게임업계가 ‘2018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야구팬 잡기에 나섰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수의 모바일 야구게임이 2018시즌 맞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우선 넷마블게임즈는 ‘이사만루2017’의 게임명을 ‘이사만루2018’로 변경하고 대규모 업데이트 관련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은 이달 말 예정된 대규모 업데이트 전까지 이뤄지며, 넷마블 측은 이번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재화인 5000만 골드와 200 다이아를 증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레전드 선수카드와, 너클볼 등의 구종이 새롭게 추가된다. 또한 코치 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역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풍성한 혜택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로 찾아온 ‘이사만루2018’과 함께 국내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맞이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컴투스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8’(이하 컴프야2018)와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이하 컴프매)도 새로운 시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실시한다.

컴프야2018은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로스터 반영은 물론, 더욱 사실적인 그래픽과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도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유저들과 대전을 펼쳐볼 수 있는 ‘랭킹대전’을 시즌2로 새로 개편하고, 선수들의 실제 리그 성적을 반영한 ‘위클리 라이브 업데이트’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달리 컴프매는 실감나는 야구 매니지먼트의 재미와 유저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게임 내에서도 실제 경기를 즐기는 듯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 시즌 활동 선수 콘텐츠로 구성된 2018 라이브(LIVE) 모드를 추가했으며, 다양한 선수 스킨 콘텐츠와 친구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더해 선택의 폭도 한층 높였다는 후문이다.

네오위즈의 ‘슬러가 for kakao’ 역시 2018 시즌 업데이트를 통해 ‘스태프 카드시스템’을 공개한 상태다. 스태프 카드시스템에는 김응용, 김인식, 김성근 등 1982년부터 2017년까지 활약했던 약 300여명의 코치가 등장한다.

또한 물리엔진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2018 시즌 업데이트의 기본을 완성했으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일리지 시스템’, ‘시즌 자동 플레이 횟수 제한 해제’ 등도 개선했다.

이외에도 이용자가 목표로 하거나 비교하고 싶은 팀의 최종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위시덱’도 공개됐다.

이기원 네오위즈 대표는 “2018 선수데이터는 슬러거 for kakao에서 가장 먼저 적용된다”면서 “스태프 카드 시스템, 위시덱 등 전략적인 팀 플레이가 가능한 슬러거 for kakao로 2018 프로야구 시즌을 한 발 먼저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게임빌은 올해 하반기 중 ‘게임빌 프로야구’을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빌 프로야구는 피처폰 시절부터 게임빌을 알려온 게임으로, 누적 66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바 있다.

전기룡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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