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동일 "고양 삼송 현장서 원만한 합의 도출"

기사승인 2018.03.08  16:06:21

공유
default_news_ad1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최근 아파트 하자보수 문제로 논란을 야기했던 ㈜동일·㈜동일스위트(이하 동일)는 '경기 고양 삼송1차 동일스위트'에서 전향적인 결과를 만들었다고 8일 밝혔다.

동일에 따르면 그간 해당 단지 입주민대표회의, 비상대책위원회는 동일 측과 수차례 연석회의를 진행한 끝에 원만한 합의를 도출했다. 입주민들의 의견을 대부분 수용해 이 같은 결과를 이끌었다는 게 동일 측의 설명이다.

   
▲ 동일스위트가 경기 고양 삼송 아파트 분양 현장서 입주민들과의 하자보수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 동일

동일 측은 "하자보수 문제를 조속히 완결 짓고, 입주민들의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 입주민들과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며 "입주민 측 역시 동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에 힘을 보태 상생의 길을 찾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만평

1 2 3
set_P1

카드뉴스

1 2 3
item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