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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세대 풀체인지 ‘올 뉴 K3’ 사전계약 돌입

기사승인 2018.02.13  17: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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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 기아차는 국내 준중형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올 뉴 K3'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박한우 기아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뉴 K3'의 보도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 뉴 K3는 지난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다.

올 뉴 K3는 △15.2km/ℓ 경차급 연비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 △넓고 편안한 실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사양 적용 등을 통해 준중형 세단을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 뉴 K3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한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의 최적 조합을 통해 15.2km/ℓ(15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인증받았다. 이는 기존 K3 모델 대비 약 10% 이상 개선된 수치다.

더불어 기아차는 올 뉴 K3의 트림을 △트렌디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 4가지로 세분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박한우 사장은 "준중형 세단 이상의 상품성을 지닌 올 뉴 K3가 고객 가치 증대를 위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리드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이날부터 전국 기아자동차 영업점을 통해 올 뉴 K3의 사전계약을 받는다. 판매 가격은 트렌디 기준 1590만~1610만 원 사이에서 책정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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