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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한화생명 튼튼플러스 보장보험’ 출시

기사승인 2018.02.13  13: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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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현정 기자)

   
▲ 한화생명은 평소 생활 습관 또는 외부활동으로 인한 사고 등으로 쉽게 발병하는 척추·관절 질환 보장보험인 '한화생명 튼튼플러스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한화생명

한화생명은 평소 생활 습관 또는 외부활동으로 인한 사고 등으로 쉽게 발병하는 척추·관절 질환 보장보험인 '한화생명 튼튼플러스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주계약에서 질병 또는 재해로 인한 척추질환 수술 및 입원비를 보장한다. 척추질환으로 1~5종 수술을 보장하며, 척추와 함께 다치기 쉬운 관절질환 수술시에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인공관절 견관절 또는 고관절 치환 수술, 인공관절 슬관절 치환 수술 시 각각 1회당 150만원을 지급한다.

아울러 재해로 인해 사망하거나 장해시 각각 재해사망보험금 또는 재해장해급여금을 지급하기도 한다. 특히 공휴일이나 주말을 이용해 여가활동을 즐기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토요일, 근로자의 날 및 공휴일에 교통사고나 그 이외의 재해로 사망시 보장을 두 배로 강화했다. 또한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생존시에는 최초계약에 한해 이미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60%를 돌려준다.

한화생명 최성균 상품개발팀장은 “한화생명 튼튼플러스 보장보험은 장시간 PC와 스마트폰 사용으로 척추·관절 질환에 쉽게 노출된 현대인들을 위한 상품”이라며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고객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지속 개발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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