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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정과 함께하는 푸근한 설‘… 에쓰오일, 쪽방촌서 ‘사랑의 떡국 나눔‘ 진행

기사승인 2018.02.13  16: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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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기범 기자) 

   
▲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CEO(오른쪽에서 둘째)가 13일 영등포 쪽방촌의 거주 노인·장애인·노숙자들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있다. ⓒ 에쓰오일

에쓰오일은 13일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 노숙자 무료 급식센터에서 ‘설날맞이 사랑의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매년 설날마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쪽방촌 주민과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의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CEO와 임직원 및 퇴직임원 등 100여명은 쪽방촌 거주 독거노인·장애인·노숙자들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떡국 떡·쇠고기·귤·라면 등 식료품을 포장한 선물 꾸러미를 영등포역 일대 쪽방촌 500여 세대에 전달했다.

알 감디 CEO는 봉사활동을 통해 “낙후된 주거 환경에서 거주하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유독 추웠던 올해 겨울이 더욱 혹독하게 느껴졌을 것”이라며 “에쓰오일과 임직원들의 작은 온정과 정성이 이곳 주민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범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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