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쌍용차, 설 연휴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서 ‘무상점검’ 실시

기사승인 2018.02.09  09:57:16

공유
default_news_ad1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 쌍용자동차는 설 명절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설날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은 티볼리 아머의 모습. ⓒ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설 명절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 5개소에서 '설날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연휴 전날인 14일부터 15일까지 △경부(안성) △영동(여주) △중부(음성) 등 하행선 3곳에서 이뤄지며, 설날인 16일부터 17일까지는 △경부(안성) △중부(음성) 등 상행선 2곳과 영동(여주) 하행선 고속도로 휴게소 코너에서 실시한다. 여주휴게소의 경우에만 상행 휴게소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4일 내내 하행에서 실시된다.

대형상용차를 제외한 쌍용차 전 고객들은 해당 휴게소 무상점검 코너에 방문할 경우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차량 점검을 받고 필요 시 각종 벌브류 무상교환을 비롯해 각종 오일류, 부동액, 와셔액 보충과 함께 엔진, 브레이크 등의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설날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쌍용차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쌍용차는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고객들의 편의와 서비스 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도서지역 방문 서비스, 명절 무상점검 서비스, 동·하절기 무상점검 서비스 등 고객중심 차량 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만평

1 2 3
set_P1

카드뉴스

1 2 3
item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