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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카톡하자“… 롯데시네마, 영화 〈골든슬럼버〉 츄잉챗 진행

기사승인 2018.02.08  12: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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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기범 기자) 

   
▲ 영화〈골든슬럼버〉츄잉챗 포스터 ⓒ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는 오는 14일 서울 월드타워 상영관에서 카카오와 공동으로 영화 〈골든슬럼버〉 츄잉챗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금번 츄잉챗에는 영화 〈골든슬럼버〉의 노동석 감독과 강동원·김의성·김성균·김대명 배우 등이 참여하며, 박지선이 사회를 맡는다.

이번 행사는 라이브로 진행되며, 롯데시네마의 광복·대전둔산·동성로·수원·전주 상영관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롯데시네마 츄잉챗’은 배우가 직접 참석하는 라이브관 외 전국 5개 상영관과 카카오TV를 통해 관객과의 대화가 생중계 되는 이벤트다. 카카오톡을 통해 배우·사회자와 관객 간의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골든슬럼버〉 츄잉챗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5관에서 라이브로 진행되며, 저녁 8시부터 영화가 먼저 상영된다. 이후 약 1시간 가량 관객과의 대화 및 실시간 채팅방이 열려, 박지선의 진행에 따라 영화와 감독·주연 배우들에게 궁금했던 점, 하고 싶은 말들을 자유롭게 전달하고 답변도 들을 수 있다.

라이브관 관객과 행사가 생중계 되는 타 상영관을 예매한 관객에게는 츄잉챗 채팅방에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와 비밀번호가 부여돼,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다.

김기범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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