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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인도 바르티와 LTE 네트워크 컨설팅 계약 체결

기사승인 2018.01.22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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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 SK텔레콤은 인도 바르티 에어텔(Bharti Airtel, 회장 수닐 바르티 미탈, Sunil Bharti Mittal)과 LTE 네트워크 운용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K텔레콤

SK텔레콤은 인도 바르티 에어텔(Bharti Airtel, 회장 수닐 바르티 미탈, Sunil Bharti Mittal)과 LTE 네트워크 운용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지난해 9월 체결한 AI 네트워크 솔루션 이전 파트너십에 이은 후속 계약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컨설팅 계약에 따라 올해 7월까지 △LTE 네트워크 품질 최적화 방안 △가상화 솔루션·IoT 서비스 상용화 노하우 등을 바르티에 전수하게 된다.

바르티는 SK텔레콤의 앞선 네트워크 운용 기술을 수용해 단시간 내에 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상수 SK텔레콤 인프라 Biz본부장은 "바르티에 AI네트워크 솔루션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인정받은 SK텔레콤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컨설팅 영역까지 확대했다"고 말했다.

손정은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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