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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인왕산 올라 결의 다져

기사승인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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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 유윤대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이 지난 13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인왕산에 올라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2018년 속익목표 7800억 원 달성에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유 부행장은 “좋은 기업은 기다리지 않고, 먼저 다가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올 한해는 기업방문과 현장과의 소통기회를 더욱 늘리고,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신성장기업 및 일자리창출기업 등과 동반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전기룡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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