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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서 영화 보세요'… 롯데시네마, ‘우리동네 영화관’ 이벤트 개시

기사승인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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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기범 기자) 

   
▲ 롯데시네마 '우리동네 영화관' 이벤트 포스터 ⓒ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는 지역 내 영화관마다 특색을 살린 ‘우리동네 영화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지역의 경우, 청량리관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영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에비뉴엘관에서는 오후 2시 이전 샤롯데 영화 관람고객에게 브런치를 제공한다. 또한 합정관과 홍대입구관에서는 마포 문화재단 이용 고객에게 영화와 매점 콤보 메뉴를 할인해 준다.

부산 대영관은 매주 목요일마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3·5주차 목요일은 영화를 6000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2·4주차 목요일에는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에게 팝콘(소)을 무료로 증정한다.

성서관 등 대구 지역 영화관 5개관은 대구도시철도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통카드 충전을 지원해준다. 영화관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당일 지하철 이용 후, 역사 내 포토존 및 배너 사진을 촬영하고 영화관에서 인증하면 교통카드에 3000원을 충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대전 지역 영화관에서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전 지역 공무원은 대전관과 대전둔산관 등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영화 티켓과 스위트 콤보를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공무원증 제시 시 동반 1인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금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에도 7000원에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김기범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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