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르노삼성, QM6 4WD 시스템 신규 TV 광고 론칭

기사승인 2018.01.12  16:41:54

공유
default_news_ad1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 배우 이병헌이 메인 모델로 나선 이번 QM6 신규 광고의 한 장면. ⓒ 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는 QM6의 4WD 시스템 'All Mode 4X4-i®'를 주제로 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12일부터 TV에 방영되는 신규 광고는 QM6에 탑재된 4WD 시스템의 장점과 실생활에서의 이점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QM6의 ALL MODE 4X4-i® 시스템은 일상생활 어떠한 도로 여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최적화된 핸들링을 선사하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신 4WD 기술이다. 주행 환경에 따라 세 가지 모드(2WD/Auto/4WD Lock)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르노삼성차는 국내 시장에 4WD 기술을 대중화 시키기 위해 국내 동급 경쟁 모델 대비 40만 원 가량 낮은 가격에 4WD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QM6 디젤 모델 전체 판매량 중에서 4WD 장착 비율은 50%를 넘어설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배우 이병헌이 메인 모델로 나선 이번 신규 광고는 잦은 눈과 강추위 속에서도 안전운전을 돕는 QM6 4WD 시스템의 장점을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다. 갑작스러운 폭설에도 놀라지 않고 QM6와 일상을 시작하는 이병헌의 아침을 통해, 차량을 매일 사용하는 운전자들에게 'QM6 4WD와 함께라면 단 하루의 드라이빙도 포기할 필요 없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30초 버전 광고에는 배우 추자현의 남편이자 '우블리'라는 애칭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 배우 우효광이 출연, QM6 4WD 바이럴 온라인 영상 '삼강사륜' 시리즈와 자연스럽게 연계되도록 구성했다.

정지은 르노삼성차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우리나라도 이상 한파와 함께 강설량과 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매일 자동차를 사용해야하는 운전자들의 걱정 또한 늘어나고 있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세계적 수준의 QM6 4WD 시스템을 통해 언제나 즐겁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만평

1 2 3
set_P1

카드뉴스

1 2 3
item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