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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주,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만들 것”

기사승인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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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정진호 기자) 

   
▲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주를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겠다는 ‘가장 한국적인 세계도시 전주 플랜’을 내놨다 ⓒ 전주시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주를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겠다는 ‘가장 한국적인 세계도시 전주 플랜’을 내놨다.

김 시장은 지난 9일 시청 회의실에서 신년기자회견을 열고 “전주는 다른 도시에서는 쌓을 수 없는 역사를 쌓았고, 홀대받고 사라진 문화자원들을 버리지 않고 간직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2018년은 전주가 대한민국 대표도시를 넘어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우뚝 서고, 시민들의 삶도 세계적인 도시답게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구체적인 실현 방안으로 △찬란한 전주,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도약 △활기찬 전주, 삶의 질을 높이는 일자리 강화 △조화로운 전주, 미래 명품도시 기반 구축 △따뜻한 전주, 가장 인간적인 복지정책 확대 등 4대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전주 문화특별시의 성공적 추진과 한옥마을의 국제관광도시화, 역사문화도시 4대 사업, 첨단·금융산업 육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도시재생 5대 프로젝트, 전주형 대표 복지플랜 등 21개 핵심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 시장은 “문화를 키워 밥으로 만드는 일은 전주만이 할 수 있고 전주가 가장 잘하는 일”이라며 “탄탄한 산업적 기반과 격 높은 문화, 질 좋은 생태환경, 사람중심 복지정책으로 전주가 본래 의미하는 ‘흠결 없이 완전한 도시’, 가장 한국적인 세계도시 전주,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전주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진호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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