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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책상 신제품 출시…'도서 기부 캠페인' 펼쳐

기사승인 2018.01.12  11: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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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한샘이 책상 신제품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를 출시하고 오는 3월 말까지 해당 제품 판매 1개 당 도서 1권을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기부하는 '바른성장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는 자녀 학습 유형과 성장에 맞춰 높이, 각도 조절이 가능한 기능성 책상이다. 상판뿐만 아니라 다릿발에도 높이 조절 기능을 추가하고, 조절범위를 최소 37cm에서 최대 100cm까지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책상 전면에는 상부책상 대신 스크린보드를 적용했으며, USB 충전 포트를 내장해 학습용 태블릿PC 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명은 눈부심이 덜한 면광원 LED가 적용됐다.

한샘은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문화가족 지원단체 '다누리', 서적 출판업체 '길벗' 등과 함께 도서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는 3월 말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자녀에게 연령대에 맞춰 권장도서 1권을 증정하고, 같은 책 1권은 전국 50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도서관에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기부증서는 자녀 이름으로 발급된다.

아울러, 오는 29일까지 구매 시 LED 조명 무료 증정, '2단 이동서랍장' 30% 할인 혜택, 스크린보드 10% 할인 혜택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는 한샘 플래그샵, 인테리어대리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대는 96만 원이고, 색상은 화이트, 메이플 중 선택 가능하다.

한샘 측은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로 자녀에게 올바른 학습자세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는 뜻 깊은 경험을 선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 ⓒ 한샘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저작권자 © 시사O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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